팀 장 : 김지애 권사

 시 간 :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30 분          장 소 : 장수회실

 

중보기도가 우리에게 주는 유익cc00.jpg

 
중보기도의 이익
중보기도는 이기심이 없는 기도이며, 심지어 자신을 내어주는 기도이다.
하나님 나라의 계속적인 사역 가운데 중보기도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리챠드 포스터-
중보기도는 본질상 남을 위한 기도이다.
중보기도는 세상에 유익을 주며 다른 사람으로 열매를 맺게 한다.
그래서 이타적이며 희생적이다.
그리스도인의 가장 큰 기쁨과 축복이 하나님께 쓰임 받으며 남을 섬기는 것임을 기억할 때, 우리는 중보기도하는 자체로써 이미 큰 기쁨과 축복을 누리고 있는 것이다.

 

1.하나님의 친밀한 벗이 되는 것

 
002.jpg너희가 나의 명하는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 (요15:14-15)

2.하나님의 성품을 알아가며, 나의 성품이 변화되는것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호6:6)
우리는 중보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성품을 알아가게 된다. 또한 하나님의 성품을 알아 갈수록 우리의 성품도 변화된다.

3.하나님께서 나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것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회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눅6:38)
남을 위해 기도할 때 내 문제에 대한 응답은 보너스로 주신다.
자신의 상처에 깊이 사로 잡힌 상태에서 기도하는 사람은 오히려 남을 원망하며 자기 연민에 빠질 수 있다.
그러나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하면 오히려 자신의 상처까지도 치유될 것이다.

4.하나님이 예비하신 상급을 주는 것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산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 (히11:6)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마10:42)
중보기도자들은 기도한 모든 것이 하늘에서 완전히 드러날 때 하나님께로부터 받게 될 상에 대한 소망을 가져야 한다.


여러분을 중보기도대원으로 초청합니다.
천국백성 삼으시고 자녀된 축복을 주신 하나님은 우리를 중보기도자로 세우셨습니다.
감사와 순종하는 마음으로 하나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기 위한 중보기도에 힘쓰기를 원하옵니다.
연합기도의 놀라운 능력을 체험하게 하옵소서.

 

아멘!